삼성전자, ISE 2026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 선보여
삼성전자가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또 △AI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 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설 명절을 엿새 앞둔 1월 23일, 안양지청을 방문해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감독관들을 격려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설 명절을 엿새 앞둔 1월 23일, 안양지청을 방문해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감독관들을 격려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고용노동부는 설 명절을 맞아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6일부터 24일까지를 ‘체불임금 집중청산 지도기간’으로 설정하고, 전담 창구와 전용 전화(1551-2978)를 개설해 임금체불 신고를 신속히 접수하고 처리하고 있다.
또한, 체불임금 지급을 앞당기기 위해 대지급금 처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하는 등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날 김문수 장관은 체불임금 집중청산 현장간담회를 통해 건설업 및 가전산업 등 경기불황으로 임금체불 사례가 증가하는 업종의 현황과 문제점을 보고받았다.
그는 근로감독관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단 한 명이라도 더 체불임금을 청산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하며, 특히 도산과 폐업이 늘어난 건설현장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